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시가 성수식품 유통, 판매업소를 집중 점검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 시내 1,700여 곳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점검에서 서울시는 위생 기준을 위반하거나 축산물 이력번호를 표시하지 않는 등 업체 27곳을 적발해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조치를 내렸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이와 함께 현재 수거해서 검사 중인 식품에서도 부적합 판정이 확인될 경우 회수나 폐기 등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양일혁 (hyu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216321724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